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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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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찌라시 (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상반기 주요 대기업에서 신입 및 인턴 공개 채용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채용에 나선 기업은 대한항공, HD현대, 한화생명보험, HDC랩스, 팬오션, 애경산업 등이다.대한항공은 4월 1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 인턴 객실승무원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교정시력 1.0 이상인 자, 기졸업자 및 26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어학성적 취득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병역필 또는 면제자 등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접수 ▲1차면접(온라인) ▲2차면접/영어구술Test ▲3차면접/인성검사 ▲건강검진/수영Test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2년 간 인턴 근무 후 소정의 심사를 거처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상반기 대기업 공채속보 HD현대는 21일까지 '2025년 조선 3사 생산기술직 공개 채용'에 돌입한다.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삼호로 모집 규모는 총 세 자릿수다. 지원 자격은 회사가 지정하는 시기(25년 8월 예정)에 입사 가능한 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필기시험(오프라인) ▲1차면접/건강검진 ▲2차면접 ▲최종선발로 경력의 경우 필기시험이 생략되고 온라인 인성검사와 기량평가를 진행될 예정이다.한화생명보험은 14일까지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마케팅, 상품개발, 보험계리, 투자, 경영지원 등 크게 11개다. 자격 요건은 25년 6~7월 인턴 실습 후 26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재학생인 경우 26년 2월 중 졸업 가능한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모집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인턴십 ▲입사확정 및 리텐션 ▲최종입사 순이다.HDC랩스는 27일까지 '2025년 전직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을 진행하는 본부는 기술연구소, 라이프솔루션, 건설솔루션, 리얼티, 경영지원, ESG, 빅데이터 연구소로 세부 모집 직무 및 근무지 등 KBS의 웹 예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뽈룬티어’가 오는 5일 밤부터 KBS 2TV로 정규 편성돼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0세의 대한민국 대표 축구 스타들이 전국의 풋살 강호들과 대결을 펼치고 상금을 기부하는 스포츠 예능입니다.‘뽈룬티어’ 제작진은 오늘(3일) 정규 편성을 앞두고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정재윤 담당 프로듀서는 “이영표 감독이 스포츠 통해 선한 영향력 끼치기 위해 기획하고 제안한 프로그램”이라면서 “저희는 축구 영웅들의 모습을 예능보다 스포츠다운 면을 잘 살려서 멋있는 예능 만들어 보려 했다”고 설명했습니다.출연자 현영민 선수는 자신을 ‘축구계의 신동엽’이라고 소개하며 “부모님께서 아들 은퇴 뒤에 현장에서는 보기 힘든데 TV로나마 보려는 부모님 생각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출연진들은 축구를 하다가 풋살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도 털어놨습니다.이영표 감독은 프로그램을 통해 “풋살 했던 분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알게 됐다”면서 “그냥 맞붙어서는 이길 수 없고 전략으로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골키퍼 김영광 선수는 “축구는 근거리 슈팅이 많이 나오지 않는데 풋살은 대부분 슈팅이 근거리라 맞으면 아파서 공을 피하게 된다”며 “다른 풋살 골키퍼들의 겁 없는 모습 보며 많이 배운다”고 전했습니다.이찬원 해설위원은 “풋살 규칙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서 “다른 예능을 통해 축구 해설은 해 봤지만 이 프로그램 하면서 풋살 룰을 새롭게 공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규 편성된 ‘뽈룬티어’는 이영표,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 백지훈, 전가을, 김동철 등 축구 대표 선수들이 출연하며 가수 이찬원이 해설자로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현수 기자 (mak@kbs.co.kr) 구글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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